신미화 교수 한국 노인과 일본 노인의 노후생활이 극명하게 차이나는 이유
https://youtu.be/PWQ5uQ36uu8?si=kKPTcVajqRx3gCQG
===
Connected to Family room TV
Transcript
어 제가 몇 주 전에 일본 노인의 비참한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었는데 아 그때 댓글들의 많은 부분이 제가 조금 일본 현실에 대해서
모르고 영상을 어 업로드한게 아니냐 이런 좀 어 조언들 피드백들이 있어서
제가 고민을 좀 많이 했습니다 어떤 분을 아 모시고이 일본 노인들의 현실
그리고 어떻게이 일본 노인과 한국 노인들의 현실이 다른지 비교를 해보고 또 한국 도인들이 또 어떻게 앞으로
어 인생 이마을 살아야 될지에 대한 조언을들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네 전문가 한분을 모시게
됐는데요네 교수님 소개 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미화 아고 합니다 저는 일본 이바라기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
대학 경영학부 교수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
교수님 일본에는 그럼 언제 가셨다가 지금까지 계신 거예요네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1986년에 갔으니까 어 상당히 오래된 거죠 일본이 버블 그 경제가
다 꺼지는 거 그리고 꺼지고 난 뒤에 그 디플레이션 30년 기간 계속
일본을 어 보아 왔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 그러면은 거의 한 3 40년네
40년 조금 안 되게 조금 안 됐습니다 오랫동안 계셨네요네 굉장히 오랫동안 있었어요
네 알겠습니다 근데 특이한 점이 교수님께서 정말 일본에서 그
노인분들를 많이 만나고 인터뷰도 많이 하고 계신 걸 알고 있는데 맞나요네 맞습니다 제가 정말 그 많은 분들
취재하기 때문에 어떨 때는 일주일에 뭐 두 번 더 취재하고 그 일하는
시니어 분들하고 제가 특히 많이 취재를 했는데 어 실제로 지난주에
야후 뉴스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최신 데이터주 저도 이렇게 많이 일을
하는지를 몰랐는데 취업자가 어느 정도인가면 하면 65세에서 69세가
383만 명이나 돼요 그 52% 정도죠 그리고 70세에서 74세
300 그 3만 명이 되는데 34% 그래요 그다음에 75세 이상이
228만 명이에요 그래서 11.4% 그 65세에서 69세의
계신 분들은 반 이상이 52% men 반 이상이 두 명 중에 한 명은 일을 하고 계시다 시업 자죠 그래서 이거를
다 합산해 보니까 900만 명이 넘는 거예요 곧 천만 명이 될 거라고 생각
가게의 노 생활비라도 의존할 때가 이제 연금
정도가 있을 거고데 지출은 매달 먹고 살아야 되니까 지출이 있는데 뭐
이렇게 가게 경제가 좀 많이 그 자금이 부족해서 일을 하는 그런
상황인가요네 그렇죠 요건 다른 데이터인데 내각부의 실시한 조사를
보니까 어 65세 이상 노후에 가게에 충분한 여유가 있어서 나는 전혀
걱정없이 살 수 있다라고 한 사람이 불과 12% 불가예요 그다음에 가게의
여유가 없다라고 하는 분들이 88% 돼요 아 좀 겸손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뭔가 아니죠 어 이분 들이 뭐 원래 이렇게 대인관계에 있어서
겸손한 거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표현한 데이터입니다음 이거는 실제로 그
앙케트 조사를 해서 거기 다 나타난 데이터 통계 자료거래에
수입이 어떻게 되나요 수입 정도가 예 이게 2022년도에 베스트셀러가 된 그
책이 있는데 그 리크루트 계열 회사의 건마 분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가지고
조사를 해 보니까 60세에서 80세 취업 실태를 조사를 해 보니까 1년
동안 수입이 평균적으로 300만 행 되더랍니다 그러니까 월 매 달로 치면
약 25만 행 근데 한국돈을 하면 약 225만 원이죠 지금 환율로
따지면네 그리고 생활비는 실제 들어가는게 약 30만 행 정도 어
그러다 보면 개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분들 반드시 매월 일해
벌려야 되는 금액이 월 5만 행에서 10만 행은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돈을 한 45만 원에서
90만 원은 생활비에 필요한 거죠 아 그러니까 이게 뭔가 여유 있게 막 여행 다니고 그런 돈이 아니고 생활비
자체가 그만큼 부족한 거네요 45만 원에서 90만 원이 부족한 거니다 예 그래서 이분이 그 한편으로 또 그
일에 대한 만족감 어떤가 하고 조사를 해 해봤더니 전체 60% 일에 대한
만족 감 그다음에 행복감을 느끼고 있었어요 이게 막 불행해서 억지로
일한다 이게 아니고 60% 아 나는 행복해 이렇게 일을 해서
노후이민 결론이 뭐냐 하면 일본에 지금 그 노후 시니어들이 작은 일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일본 경제를 지탱하고 있다고 이렇게 결론을 내렸어요 그 책에 이게 뭐 뒤에서 좀
더 자세하게 한국
[음악]
노인하이틴 좀 작은 일을 하면서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씀이신 거예요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보기에는 그 한국 그 시니어들은
노인분들은음 너무 그 남의 눈을 중요시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은
80이 되도 일하고 90이 대도 일하면 특히 그 자제분들이 어 아니
뭐 친구 자제분들이 너희 엄마 아직도 이래 막 이런 식으로 하면 본인이 또
괜히 자존심 상해 하고 이렇게 하는데 일본은 뭐 80 90이 돼도 할머니
할아버지들 본인은 본인의 삶이고 자식은 자식의 삶이기 때문에 또
그렇게 남하고 또 비교하는게 또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현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남들하고 비교해서 한국은 아예 이제 이제 60
만약에 50대 60대 자 자제분들이 자기 부모들이 일하는 거에 대해서 못
맞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회 분위기도 또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어네 앞에서 이제 그 평균 1년
수령액 월급이 그러니까 평균 월 수입이 225만 원 정도라고 했는데
요거를 조금 더 이제 연금에 관련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사람마다 다 다를 거라서 그렇죠
일본에서이 평균 연금 수령액이 뭐 자영업자고용보험
어 6만 5,000엔 그러면 한국 돈으로 한 58만 원밖에 안 되니까 그래서 일본 자영업자들은 80세
90세 되도 식당 운영하는 분들은 계속 일하는 분들 상당히 많아요 정말 90세 허리가 이렇게 등이 구
구었는데 뭐 라면 열심히 만들고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네 우리나라도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이 62만 원 63만 원 이거든요 평균이라는 함정이
있긴 하지만 뭐다 훨씬 높은 사람도 있고 뭐 2 30 네 평균 64 62만 원 그 일본
자영업자 노인분들도 58만 원이면 크게 한국하고 차이가 없네요 차이가 없습니다 예 어 근데 반면에 이제
공무원이나 회사원들 좀 많이 봤죠 예 공무원 회사원 같은 경우는 연봉에 따라서 다 다르지만 연봉을 예를 들면
500만 원 500만 행으로 했을 경우에 국민 연금은 약 78만 행
받고 그다음에 후생 연금이라는 그 연금이 약 114만 행
이걸 합치면 192만 행이 돼요 그러면 월 16만 행 밖에 안 되고
하나로 바꾸면 144만 원밖에 안 되죠 어이 국민연금은 자영업자들 뭐
회사원이든 다 가입을 해서 돈을 받지만 예이 후생
연금은 직장인만 가입할 수 있나요 예 예 공무원하고 직장인만가 아 월급을
받는 수익이 있는 사람들 맞습니다 예 아 그분들에게는 이제 후생연금 제도가 예 따로 있습니다 아 조금 더
많이네요 그 58만 원 자영업자다 예 뭐 그래도 한 세배 정도 한 144만
원 이렇게 받고 있고 가정 주부는 좀 어떤가요 예 전업 주부인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자영업 자고 같습니다 국민연금 연 78만 행을 받는데 그러면 약 한하루 58만 원이든
그러다 보면 예를 들면 회사원 남편하고 그 전업주부인 부인 그 두
사람 합해도 연금 한 달에 한 200만 원밖에 못 받는 거죠 평균 이거는 평균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네
평균 200만 원 그래도 어쨌든 한국보다는 조금 나은게 있는 거 같아
좀 높은 수준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게 뭐 국민연금 딱 자체 금액만 놓고
보면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 좀 더 들여다 보면 연금 보험 요율이 당연히 그니까 역사도 좀 길고 일본은 또
보험 요율이 좀 다르잖아요 예 그 보험 요율은 월 소득에서 차감하는 그
보험료인데요일반적인
됐죠 고이즈미 총리가 사회적인 합의를 이끌어내 내면서 연금 개혁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개혁 이전에는 13.58% 했는데 2004년부터
매년 올라서 지금 2017년부터는 그 보험료 유리
18.3% 그러니까 한국보다 두배 이상으로 높은 거죠네 그 연금
개혁이 있은 후에 어떤 일본 사회의 어떤 변화가 좀 있었나요 예 그
코이즈미 그 총리가 20년 전 연금 개혁을 할 때 주요 그 개혁 내용이
세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60세에서 65세로 왜냐면 앞으로 점점 고령화가 돼서 수명이 연장될
것이다라고 본 거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연금 보험료를 인상을 했고 세
번째는 연금 급여액 억제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어 20년 전부터 이렇게
실시한 이유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고령화 사회 가 오고 그 지속 가능한
연금 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라고 본 거죠 근데 이게
수급자로 봐서는 연금 수령액이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현재 80대 이상은 고이즈미 그 계획에 영향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은 어 풍족해 생활비가 아 80대 이상은 일본 노인 80세 이상은 좀
더 풍족한 풍부한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80대 이하 일본
시니어들은 정년이 지나도 그 역시 일을 해서 모자라는 생활비를 보충할
수밖에 없으니까 현재 노동시장에 남아 있다고 봐야 됩니다 아이 80세
이상인 분들이 어떻게 보면 혜택을 좀 받은 건데 대부분의 일본 노인들은 그
혜택을 못 받은 거네요 예 못 받습니다 예 어 근데 여기다가 또 연금이 수입인 또 생활비 측면에서
보면 또 빠져나가는 돈이 또 예 건강보 외에 또 보험료를 내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이 40세 이상 되면 개 개호 보험료을 지불해야 되는데 개호를
받지 않아도 평생 지불해야 됩니다 아 내가 나중에 아파서 개호를 받지
않더라도 케어를 받지 않더라도 의무적으로 부족 의무적으로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아 그래서 이유는 그
건강보험료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개호가 혹시 필요할 때 여러 가지 서비스를 싸게 받을 수 있으니까 다 지불하게
되는데 이게 또 겨우 서비스를 받으려면 65세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인 이제부터 근데 이게 금액이 사는 지역에 따라서
지불하는 금액도 다 다르고 소득에 따라서 다르게 되는데 전국 평균은 월
614년 약 그 하나로 한 54,000원 정도 이거 매달 지불해야 되는데 소득이 높으면 월
20만 원 정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저 같은 경우에도 너무
많이 이게 저 차감이 돼서 월급 실제 연봉에서 이런게 차감되는 거 다 빼고
나면 매달 제가 실제로 받는 금액은 한 30% 40% 정도까지 차감되는
경우 월급에서 아 근데 이게 개업 보료가격이 교수님이 일본인이 아니시
아니라도 저는 일본 국적이 아닙니다 영주권자도 근무를 하는 이상 다
지불해야 됩니다 의무입니다 아 개 보험료를 예 다 내야 된다고요네네네
어네 알겠습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기초 노력
연금이라는게 또 있거든요 그래서 소득 하위 70% 이신 분들에게 정부에서
뭐 30만 원 정도 이렇게 주고 있는데 일본은 이런게 있나요 기초
노력 연금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아 그런 정보 지원이 없어요 예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연금 제도가 일찍 실 실시가 되었 때문에 어 어느 정도 아까 그 자영업자도 약간은 연금이 매달
나오니까 우리나라는 연금 제도가 늦게 실시되는 바람에 아마 그 기초 노력
연금 같은 거를 어 해서 그 빈 공한 노령자 이렇게 구제하는 차원에서 이게
지불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또 이제 뭐 저희는 이제 주택 연금이라는 있거든요네 주택연금을
가입을 해서 지금 영목 지긴 하죠 집을 자보로 해서 매달 연금을 받는 형식인데 뭐 이런 거는 있나요 예 예
주택 연금 제도는 아마 제가 알기로 일본이 먼저 실시됐다고 봅니다 그 일본에서는 리버스 모기지 아고 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생활비가 모자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이거 이용해서
생활비로 받는 분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일본에는 아 그래요 그니까 뭐 리버스 모기지 아고 하지만
리버스를 한국말로 하면 역 모기지는 말하고 똑같은데 아 그런 제도는 있군요 아네네네 뭐 지예 철 65세
되면 저희는 무료거부 뭐 아 무료 아니에요 아
무료 전혀 아니죠 그래서 제가이 이야기를 하면 일본분들이 굉장히 그걸 부러워 하세요 아 그래요 전철 요금이
뭐 그게 막 비싸진 않지만 그 노인분들이 어디 그 등산이라 가거나
뭐 이렇게 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일본은 그게 아니에 예
전부 유료고 제가 얼마 전에 지방에 출장 다녀왔을 때도 교통비가 일본이
훨씬 더 비싸거든요 어 그 고속도 요금도 훨씬 비싸고 일본이 그래서
한번 지방 출장 다녀오면 보통 한국돈으로 뭐 숙박 하거나 할
경우에는 보통 아주 절약을 해도 100만 원은 깨지거나 이게 전혀 그
혜택을 보는게 아닙니다 전철 요금은 다 똑같이 지불해야 됩니다네 뭐 그런 불암리 저번 있지만 일본 노인분들이
조금 부러운게이이 정년 그러니까 시니어 분들 정년 퇴직하신 분들도 또 이제
계속 회사에서 일을 하는 그런 회사들이 많이 있다고 일자리가 많다라는 장점이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 요즘 시니어를 받아주는 회사가 점점 더 많아지더라고요 제가
이제 조사를 좀 해보니까 예를 들면은 뭐 주식회사 요고 히끼
셔트라인 회사인데 여기도 정년을 없앴고 그리고 어떤 분은이 회사에서
95세까지 만까지 일하신 분도 있 95세까지 일을 하셨다고요 회사에서
예 그래서 뭐 보통 정년을 뭐 폐지하는 회사 뭐 정년 폐지 않더라도
예를 들면 뭐 70세까지 근무할 수 있는 회사 80세까지 근무하는 회사
또 어 주식회사 그 브로드 엔터프라이즈 이건 it 기업인데
10세 정년 후에 10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재고용 제도도 있고 상당히 그 다양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산화
피아노 주식 회사는이 일본에는 그 중고 피아노를 매수해서 매입에서 수리
다 해서 다시 판매하는 회사가 굉장히 많거든요 여기도 정년을 폐지하고 또
주식 회사 [음악]
세라후쿠 어 다른 회사에서 정년 퇴직 한 분을 모셔 오게 되니까 하루에도
매일 사장 그 휴대폰을 보여 주는데 뭐 전국에서 무늬가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뭐 65세인데 취직 할 수 있습니까 막 이런게 막 매일 들어오고 하는데 여기는 그런 분들을 모시니
오히려 매상이 두 배로 더 늘어났다고 해서 제가 아주 신기해서 취재도 가고
또 아주 많습니다 일본 회사들이 이렇게 노인 시니어 분들을 채용을
하는 이유가 정부에서 노력 의무라고 해서 뭔가 좀 시니어 분들을 채용을
많이 해라 이런 권고 뭐 이런 이런게 있어서 영향을 좀 받나요 아 그게
상당히 영향을 받습니다 일본은 그 정부에서 그 그 어떤 지침이
내려오는데 그 지침을 만들 때는 물론 각계에 있는 분을 모아서 상당히 회를
많이 합니다 여러 번 회를 해서 종합적인 의견을 모아 거기서 다
합의가 된 내용 그걸 가지고 지침을 만들면 거기에 대해서 회사들이 다
따라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70세까지 고용을 해라 이거를
노력 의무라고 하는데 이게 아마 65세까지는 의무이고 70세는 노력의
노력해서 가능한 다 고용을 유지하도록 해라 이렇게 했을 때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그걸 따라합니다 어 그럼 일본 노인분들이 이게 돈을 버는
방법이 뭐 회사에 취업하시는 분도 있고 뭐 자영업도 하시는 분도 있고
뭐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도 있고 여러 방법이 돈 버는 방법이 다양할 텐데 그게 비율이 좀 어느 정도
될까요이 조사를 제가 해 보니까 1분의 1씩 나눠지고 정사원으로
인하는 분들이 32.7% 또 아르바이트로 일하시는
분이 34.3% 그다음에 자영업으로 일하 는 분들이 33% 아 신기하네요
이렇게 1 3분씩 이렇게 예 그리고 자영업으로 일하는 분들 우리나라보다 훨씬 비율이 아마 낮을 겁니다
우리나라는 정년 퇴직 하면 뭐 치킨 집이라는 뭐 프랜차이즈 많이 하지
않습니까 식당을 한다든지 근데 일본 분들은 그렇게 많이 하지는 않으시더라고요 아 근데 자영업하시는
분들은 젊었을 때부터 계속 그 일을 하신 분들이 장인 정신을 갖고 계속 대대로이어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예 예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쉽게 안 망하는데 한국은 뭐
직장인이신 분들이 갑자기 나와서 그 한번 경험도 없는이 자영업 쪽에 뭐
치킨집이나 뭐 커피숍이나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오래 못 버티더라 예
그래서 일본은 그 아마 여행 가시면 잘 아시겠지만 뭐 그런 간판도
많습니다 저희 집은 4대째 우동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뭐 7대째
라면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여관인 이거 뭐 천년 이상 됐습니다
이런 예 일본은 장소 기업이 세계에서 제일 많죠 그래서 100 100년
이상 된 장소 기업이 일본은 3만 4 이상입니다 3만 한 5천살 정도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는데 어 과거에는 저도 회사에 다녔었거든요 일본에서 근데
아니 갑자기 잘 근무하시던 상사 분이었는데 어느날 을 하신다고 그래요
그래서 왜 퇴직을 하시냐고 하니까 본인 그 아버님이 4대째 우동집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아버님이 건강이 안 좋아서 자기가 5대째 가야 되니까
자기는 퇴직을 하고 그걸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왜 셀러리맨이 갑자기 그것도 도끼에서
근무하다가 지방에 가서 어 그렇게 우동집을 대를 이어 봤는지 의야
했는데 나중에 제가 한동안 그 이런 장수 기업을 연구를 많이 했는데
일본인들의 가치관은 그걸 굉장히 중요시 여기 이더라고요 그리고
일반인들도 그런 그 4대째 한다든지 뭐 5대째 한다든지 오래된 기업이나
오래된 뭐 그런 여관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갖고 높이 평가를 하더라고요 아 그 만약에
3대째 우동집을 한다라는 그 간판이 그니까 한국은 약간 상술이 좀 있는
부분이 좀 있거든요 실제는 안 그렇지만 이렇게 걸어 놔야 손님들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을 해서 근데
일본 여행 갈 때 그런 거 붙어 있으면 믿어야 되는 거죠네 100% 믿어야 됩니다 아 근데 이렇게 이제
자영업을 하면서도 그 노인분들이 혼자 일하시는 분도 있지만 또 이게
아르바이트를 고용할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코로나 이후에 이렇게 초단기
일자리 아르바이트 이제 스팟 이게 지금 천만 명을 일본에서
넘었다고요 예 그 아르바이트하는 앱이 그 타임이라는 그 앱이 있는데 이게
아마 최초로 만들었을 거예요 2018년도에 제가 깜짝 놀랐는 거는 대학생이 만들었어요 아 예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사람과 회사를 매칭하는 앱인데에 이게 생기고 나니까 다른데도
이제 막 지금 생기는 거죠 경쟁 업체들이 근데이 그 타임이라는 회사가
제일 대표적인 회사거든요 근데 이게 얼마나 성장을 급성장을 했느냐면 올해 7월에 도쿄 증권
거래서 상장까지 했어요 와 인기가 폭발을 한 거 이용자가 급속도로
빨리네요 예예 도쿄 증권거래 세계 시장이 있는데 이제 프라임 시장하고
그다음에 스탠더드 시장하고 그로스 시장 그로스 시장의 신흥 기업들이 많이 상장을 하는데이 신흥 기업이죠
이게 근데이 특징은 이력서가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아르바이트 하더라도
반드시 이력서를 써야 되는데 이력서 필요 없죠 그다음에 하루 전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아 내일 내가 시간이
비는데 한네 다섯 시간 아르바이트 해 볼까 그러면 신청이 가능하고 그다음에 일한 그날 입금이 됩니다 바로
통장으로 와 이게 그래서 타이밍만 벌써 700만 명이 등록했으니 아까
천만 명 말씀하신 거는 다른 유산 업 업체도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그
등록을 한 거죠 근데 여기에 젊은 사람 뿐만 아니고 시니어들이 많이 등록합니다 어 아 내일 건강이 지금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럼 내일 일해 볼까 이렇게 해서 뭐 이력서도 필요 없으니까 바로 신청하면 되죠 그렇게
해서 어떤 음식점에서 내일 단체 손님이 오는데 식기를 세척을 많이 해야 된다 그러면 이제 어 그게 바로
응을 하는 거죠 그다음에 어떤 뭐 배송 분류 업체라는 이사짐 업체라는
또 사무실에서 데터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고 또 녀들은 굉장히 이게
편한게 필요할 때마다 하루에 세 시간 내지 시간만 일하면 되니까 바로
입금이 되니까 영돈 버리가 되는 거예요 아 이게 한국에는 아직 이런
앱이 없는 거 같은데 저도 어 조사를 해 봤는데 없는 거 같습니다 아 제
한번 제가 한번 개발을 해 봐야 예 한번 해보세요 시니어들이 아 이게 맞아요 이게 시니어분들 하리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한국이 좀 많이 좀 정보나 이런 기업들에서 어 좀 창직을
해야 되는데 창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일본을 좀 벤치마킹하면
좋겠네요 근데 이제 일본 시니어들이 이제 앞에서도 좀 얘기를 했지만이
일에 대한 어떤 가치관이 좀 많이 한국하고 다른 거 같아요 예 맞습니다
그
개인하수 옛날에 회사에 다녀서 지금 치면은 30년 이상 사귄 친구가
있는데 아직도 그 친구 집을 방문을 못 했어요 어 아 초대를 안 하 잘
안하 일본은 자기 집을 잘 공개를 안 해요 밖에서 생일 생일 잔치나 이런
것도 다 밖에서 합니다 그리고 그 자식하고 부모 간에도 거리가 있어요
어 약간 거리를 두는 느낌이죠 그래서 그렇게 부모들이 자식한테 의지도 하지
않고 자립심이 강해서 끝까지 자식들한테 신 신세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예 아 그니까 한국 부모님들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제가 통계를
봤을 때 그래도 한 2 30% 아직도 이제 자녀들에게 내 노를 좀 의지하려고 하는 부모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게 일본에는 아예 없네요 없습니다 혼자 사는 그 신이 특히 여자분들이 제주위에 굉장히
많습니다데 제가 처음 일본에 에 갔을 때 가장 놀란 건 그 일본은
아파트보다 주택이 많거든요 근데이 토지가 또 비싸니까 그 제 주변에도
80이 넘은 부모와 같이 사는 그 직장 동료도 있는데 1층은 부모가
살고 왔다 갔다 하기 편하니까 이제 2층은 자식 세대가다는 사는 건데
근데 저는 1 2층 그렇게 분리해서 사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들 들어가는
출 출입구도 물론 다르고 이해가 사는데 생활도 완전히 분리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그 뭐 키친도 따로 있고 화장실도 다 따로
있고 그다음에 식사도 별도로 하더라고요 아 진짜요 예 그래서
2층에 자녀들이 살고 1층에 부모가 혼자 살아도 1층의 부모가 혼자서 자
본인이 밥을 해 드시는 거예요 2층 자식들은 어 자식 세대들은 손자들고
같이 식사를 하고 아 좀 그 한국적인 정서로 보면 좀 약간 각박하다 그니까
효라는게 좀 많이네 어 없다라고 보여지는데 일본인들은 그런
거리감을 예전부터 계속 그렇게 그런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거요 익숙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지방에 출장 갔을 때 이제 물어봐요 어 이런 그 1 2층 같이 이렇게
부모하고 같이 살게 지방은 토지가 싸니까 아예 따로 살지 1 2층
이렇게 같이 살지는 는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음 뭐 부모님한테 이제
저도 매달 이렇게 좀 용돈을 좀 드리고 있거든요 많은 돈은 아니지만네
왜냐면 이제 수입이 많이 부족하시면 일본도 이렇게 자녀가 그래도 용돈은 좀 드리지 않나요네
그래서 제가 많이 물어보거든요 심지어는 미장원 가서도 그 머리 만져
주는 사람한테 부모님한테 혹시 용돈 드려 그 아무도 부모님 예 왜
부모님한테 용돈을 드립니까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 부모가
자식에게 용돈을 주는 경우가 가끔씩 있어서 시골에 뭐 명절이나 그렇게
가면 용돈을 받아 왔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이제 뭐 대학교
졸업하고 대도시에 취직하면 받는 월급이 너무 빠아 하니까 이제 명절의
집에 가면 차이 보태서 하고 부모가 돈을 주기도 하고 나이가 많이 들어도
40대 50대가 되더라도 부모한테 용돈을 드리는게 아니고 부모가 아유
시골에 온다고 이거 차이 많이 들었겠지 이러면서 조금 주시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 일본은 교통비가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래서 뭐 손자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 축하금도 보내
주고 또 대학교 등록금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조금씩 보태 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랬어네 그러니까 그렇게 좀 용돈도 자식한테 줘야 되고 손자
뭐 입학금도 줘야 되고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나 가 먹어도
일을 해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 뭐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 아까 말씀을 하셨고 그니까 일에 대한
가치관이 좀 그런 측면에서 뭔가 한국하고 다른가요 그 예 많이 다르죠 예 그래서 정말 그 남에 대해서
의식하지 않는 거는 우리나라하고 많이 다른 거 같습니다 누가 아이 날 보면
뭐라고 할까 내가 이런 일을 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게 전혀 없이
필요하면 일하고 또 필요하지 않으면 아 나는 연금으로 충분히 살 수 있어
그러면 제하기 해서 그렇게 살아가시고 근데 이제 제가 그 영상을 올렸을 때
정말 많은 댓글 중에 하나가 일본 노인들은 부자다 어 부자고이 은행의
예금 금리가 낮기 때문에 다 현금으로 장롱에 다 현금을 어 쌓아 놓고 있다
그러니까 뭐 비참하다고 하지 마라라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게 어떤가요
이게 실제 그런가요 예 실제로 장롱안에 많이 을 쌓아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금리가 정말 저가 일본 처음 갔을 때하고 지금하고 금리가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기 금이라도 1% 안 되는 거예요 전기 예금 1년 짜리가
0.025% 우편 전기 예금 우편 정기예금이 제일 높기 때문에 그나마 일본인들이 우체국에 가서 전기 예금을
하는데 근데 그 현금을 가장 많이 가진 이들이 은퇴한 50세 이상
고령자인 그 버블 경기가 가라앉은게 지금 30년이 넘거든요 제가 처음 일본
갔을 때 그때 버블이 한창 법이었고 그 이후로부터 계속
그 버블이 꺼지고 터 물가가 계속 하락했어요 제가 생각해도 계속 그
물가가 하락하니 어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처럼 아파트를
사면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이 사람들은 30 몇 년 동안 제가
지켜봐도 세월이 지나면 지랄 록 아파트를 사면 감가상각으로 인해서
가격이 계속 내려가요 오 그러다 보니까 투자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총무성 실시한 가게 조사 보고서에 보면 2022년도 세대주가 65세 이상
경우에 저축 평균 금액이 2,41 4만 행 그러니까 약 2억원이 됩니다
우리나라 하나로 그리고 저축액이 천만 행 그까 약 1억 안 되죠 천만 행이
안 되는 시니어 세대가 약 30% 그래요 근 아 36% 있니다 근데
얼마 전에 제가 술을 봤는데 70대 분 그 남자분이 혼자
집에 있는데 낮에 경찰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초정을 누르면서 그걸 왜
찾아왔느냐 하니까 당신 집에 지금 현금을 장롱안에 보유하고 있다고 근데 그게
위조 집회라는 그 정보가 들어서 내가 조사를 좀 해야 되겠다 그래서 조사를
해 보고 위조 집회가 아니면 돌려 주고 위조 집회가 되면 당신을
체포해야 되니까 빨리 내놔라 이러니까 너무 당황하니까 체포한다고 하니까
장롱 속에 있는 현금을 3,300만 행 내놨다고 합니다 한국돈으로 하면 3억엔 정도가 되죠 그러니까이
경찰이라고 한 분이 아 이거 내가 경찰서에 가지고 가서 이걸 조사를
해야 된다 이러면서 가방에다가 3,300 만이 다 가지고 경찰서로
가겠다고 하면서 갔어요 그런데 안 돌아오는 거예요 그날 하루 기다
사기꾼이었던 이게 못 찾은 거죠 이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꾸로
생각하면 일본의 장롱 속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분이 많다고 보니까 이런 사고까지 일어나는 거예요네 근데
장롱에 이렇게 현금이 있으면 뭔가이 생활비를 꺼냈으면 되잖아요 이렇게
현금에서 어 근데 그게 조금 아까우셔서 일을 계속 하시려고 하 하는가요 아 근데 이런 분은 아마
조금씩 꺼내면서 생활을 하셨을 수도 있어요 근데이 정도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평균 저축 금액이 그렇게
안 되는 분들 아까 말씀드렸지만 1억도 안 되는 분들 어 306% 1억 안 되는 금액이 65세
이상 가지고 있다 보니까 말하자면은 1억이 이 안 된다고 말씀드리면 뭐
예를 들면은 뭐 뭐 천만 원 밖에 가지지 않는 분도 있죠 저금이 그런
분들은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을 해야 되는 거죠 아 그래서 백사가 넘으셔도 일하시는 분들이
있다고요네 맞습니다 그 상당히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많은데 그 107세
된 현역 이발사가 있는데 일본에는 여자분들도 이발 사에서 일을
합니다 이발소에에 부부가 같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 근데 107세 된 분은
부부가 같이 일하다가 남편분이 2차대전 당시에 군인으로 가고 혼자
남았는데 남편분이 죽었다고 전사 통지서만 왔지 머리카락 하나도
돌아오지 않았대요 그래서 이분이 그 집을 이발소를 지키고
있으면 언젠가는 남편이 돌아올 것이다 그렇게 상상을 하고 현재까지 계속
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은 뭐 일주일에 3 4일밖에 안 하시는데
그니까 손님 0도 되고 이런 분도 계요데 왜 일을 계속 하느냐고 그
신문 기자가 가서 물었을 때 사람이니까 일을 한다고 사람이 살아
있으면 숨 도시면서 뭘 먹지 않으면 안 되고 또 뭘 사지 않으면 안 되니까 자기는 죽을 각오로 먹은 힘을
다 해서 일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아 이분이 이렇게 일을
하고 또 실제로 이상 그 뭐 화장품 영업 사원도 일하시는 분도 있고 또
90세 이상 된 총무 과장으로 일하시는 분도 있고 또 맥도날드에서 95세 있데 아르바이트로 계속
일하시는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약사도 12 2세인데 약사 그대로 혼자서
약국을 경영하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도대체 얼마나 되냐 제가 이제 조사를 해 보니까 이게 5년마다 한 번씩 그
조사를 하는데 2020년 정보에 하면 46명이나 일하고 계세요 백세 이상이
여성이 255명이 남성이 151명으로 여성이 한 60% 되는 거죠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하고 제가 종합해 볼 때 결정적으로 다른 거는 일본은 크게
빈부 격차가 심하지 않고 또 노인 일자리도 많고 또 평생이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노인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겁니다
한국 노인분들은 어떤가이 베비 부모 세대들이 지금 정년 퇴직을 해서
사회를 막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요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나눠 볼 텐데 지금 어느 정도 되죠
베이비 분모가네 그 1차 2차로 나눠서 1차가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1955년에서 63년 사이에 탄생하신 분이 728명이 728만 명이고 2차가
1964년에 74년지 94만 명이니까 지금 합하면
1600만 명 어마어마한 숫자죠 전체 인구의 32% 된다고 해요 어 저도
이제 여기 보니까 이제 2차 베이비 부어 세대 예인데 뭐 아직은 일을 하고 있지만 얼마 안 남았거든요 저도
이제 퇴직을 해야 되고 또 실제로 또 다른 일을 좀 찾아서 어 경제 활동을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인데 교수님 같은 경우 지금 일본으로
가셨잖아요 교수님은 어떤가요이 은퇴 준비가 좀 되셨나요 예 저도 안
됐습니다 저도 베비 부모인데 어마어마하게 경쟁하면서 치열하게 그
살아왔거든요 근데 또 객관적으로 보니까 한국 그 베이비 부모가
대한민국의 정체성 그 자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국가
시스템인
복지하는이유 한 사람들이었죠 그래서 그 대학에서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해외시장 다
개척했고 자식고 교육 잘 시켜 보려고 제 친구들도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가족들 미국으로 다 보내고 혼자서 버텼죠 이게 아마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기록이 아빠 세대도 있었고 또 97년 외한 이이 IMF
터졌을 때 어마어마하게 고생도 많이 했고데 이분들이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만 보고 달려오다가 정년 퇴지 하니까 그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것처럼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마어마한 그 상실감에 시달리는 거 같습니다네 어
그래서 지금 그 해외로 나가서 대학 교수로 자리 잡은 어떤 선구자 역할
이셔 습관이에요 근데 저는 뭐 실패한 선구자라고 봤 아주 고생을 많이 하다가 나중에
대학 교수가 됐는데네 저는 이제 갈 때는 장학금을 받고 돈이 없었으니까 장학금 받는
나라가 유일하게 일본이라고 해서 제가 이제 공부를 해 가지고 해외로
나갔는데 그 저 동기인 분들은 대부분이 귀국을 다 했죠 박사이 받고
해외에서 그리고 아주 일부가 해외에서 저처럼 그 현재에서 정착하기
시작했거든요 저희 대학도 영문학부 같은 데는 미국인 교수가 있었지만
다른 학부에는 그 외국인 교수가 저 혼자 뿐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세월이
지나니까 지금은 한국인 교수가 세 명으로 늘어났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40대인데 앞으로 제가 은퇴 이후에 어떻게 길을
개척하는지를 일본인들을 많이 연구도 하시고 찾아가서 인터뷰도 하시고 했는데 일본인
60세이후 아는게 또 세 가지가 있다고요네 그 저 저도 이게 상당히 공감을 하는데 세 가지가 더 많이
배울 걸 더 많이 저축할 걸 더 많이 운동할 걸이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이건
뭐 제가 조사한 통계가 아니고 그 공익 사단법인 생명보험 문화센터에서
그 2023년도 조사한 그 고령층 의식 조사의 결과든 그래서 60세 이상
남녀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자기의 본인의 삶을 뒤돌아보면서 아 이렇게
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항목이 무엇인지 조사를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가장 많은 응답이 첫 번째로 더 많이 배울 걸 이게 57.1%
였는데 특히 65세에서 69세 63.8% 였어요 60에서 64세
있는 62.4% 60대가 압도적으로 많았거든요 그리 그다음이 더 많이
저축할 걸 이게 54.2% 있고 그다음으로는 더 많이 운동할 걸 이게
43.6% 있어요 그래서 이제 첫 번째로 더 많이 배울 걸 이거는
일본에서 정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정년 후에 진짜로 무서운
건 일본에서 주로 얘기하는게 경제 격차보다 지적 격차라고 하거든요 오
돈이 많고 적음에 대한 것보다 내가 더 많이 알고 못알 모르느냐이 지적
격차가 더 심각하게 받아드린다 얘기요네 맞습니다 어 그래서 이렇게 많이 배우려고
하시는구나네 그래서 한국보다 아마 정년 후에 대학교나 대학원에 입학하는
케스가 굉장히 지금 많거든요 정교 가정에 아 놀라운데요 이게 예 열심히
시험 쳐서 입학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제 친구가 그 대학원 그에서 그
교수를 하고 있는데 요즘 그 우수계 소리로 대학원 교수들은 그렇게 얘기한다고 해요 대학원에는 일본인
학생보다 유학생 아니면 시니어가 대부분 차지한다고 그래요 어 그러니까
옛날에는 뭔가 돈이 되는 직장을 잘 취업하기 위한 대학을 선택을 했다면
전공을 선택을 했다면 지금은 이제 본인이 막 좋아하고 막 이런 이런 거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 과를
그쪽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게네 맞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최근에 화재 화재가 된 분이 유명한
이분이 가수예요 하시 6기 오이라는 분인데 트가 트로트 가수 이면서
배우거든요 이분이 78세 때 대학교 1학년에 입학 하셨고 왜냐면 그동안
가수 활동한다고 대학을 못 다니셨어요 그래서 지금 대학교 3학년인데 그 1943년 생이니까
81세로 어 교도 예술대학에서 서화서 서야하고 회화 있데 이걸 전공하시고
입학식때는 학장 앞에서 그 신입생 선서도 했어요 근데 본인한테는 이게
인생 최고의 이벤트 라고 하세요 그만큼 무대에서 많은 노래를 부르고
하신 가수인데도 본인은 젊은 학생들하고 함께 배우는게 그렇게 자극
자극적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 뭐 교수님 주변에도 이렇게 늦게까지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좀네 제가
일본에서 그 취재해 보면 60세 이상인 분들이 많은 분들이 정교 과정으로 석사 박사 하기를 목표로
공부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아는 지인이 조그만 회사를 경영하다가 65세 정년이 되어서 큰 결심을
했다고 해요 그동안 본인은 사실은 그 계속 회사를 경영했다 공부를 너무너무
하고 싶었는데 일만 하다가 공부를 제대로 못 했죠 그래서 대학원 과거에
석사 하기를 따놓고 몇십년이 지났어요 그래서 대학원 박사 과정에 입학하려고
1년 동안 준비해서 공부해서 정규 과정에 합격을 했어요 그래서 학생들은
자기가 본인이 상상할 때 아 당연히 본인보다 어린 20대 30대 mg 세대라고 상상을 하고 첫 수업을 하는
날 교실에 들어가는데 깜짝 놀랐어요 박사 과정에 자기보다 나이 많은 분이
세 명이 더 있더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나중에 다니다 보니까 75세 과거에
공무원 하셨던 분이고 73세 두 분은 상사에서 근무하다가 퇴직금 연금이
어느 정도 그 나와서 어 그다음에 이제 절약해 살아가면 특별히 일을 할 필요는 없어서 다니고 있더라고
합니다네 그 두 번째 후회가 좀 더 많이 저축할 걸 요거는
좀 이해가 되긴 해요 왜 한국한국 노인분들도 많이 후회할 것 같긴 한데 어떤가요 거는네 맞습니다 저도 아직
주택 영자 용자를 지금 현재 아직 계속 갚아 나가야 되는데 아 주택
용자를 일본에 있는 집을 사셨는데 그거에 대한 용자를 계속 갚으 되는
거예요 왜 왜냐면 일본에는 80세까지 융자가 가능해요 아 집을 살 때 예
그래서 굉장히 부담이은 죠 젊은 분들이 30세의 집을 사면 50년
용자가 가능한 거죠 그러니까 매달 조금씩 갚아 나가면 아네네 어 그래서
이제 용자를 가방 나가시는 거죠 예 그래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 이거 어떻게 과거에 적금을 안 했
저도 적금을 별로 안 했어요 그래서 생각을 해 보니까 벌어드리는 능력을
키우면 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일본 경우 보통 60세 65세 정 퇴직하고 제고 용이 되는데 그럴
경우에 이전에 월급의 50% 혹은 60% 삭감이 됩니다 부하 직원도
없어지고 그 책임 있는 중대한 일은 안 맡기죠 그러다 보니까 일본에서도
그냥 정년 퇴직하고 어 아 차라리 창업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고 해서
이런 1인 창업이 굉장히 지금 유행하고 있어요 서점에 가면 1인 창업을 하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
굉장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어 그 1인창업
딱 생각하면은 뭔가 좀 실패할 확률이 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많은
리스크가 좀 따르지 않을까요 예 물론 그 리스크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니까 그래서 1인 창업이 너무
두렵다 이런 분들은 요즘 일본에서도 시니어들이 엔 잠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아 그 여러 가지 직업을 갖고 계신 거네요 예 그래서 제 친구 중에 나이가 67세인
재무 설계사가 있는데 여자분이 데 1인으로 역시 사무실 운영을 하는데
평소 때는 어떻게 하셨냐면 뭐 6시 되면 일을 마치니까 혼자서 근무하니까 일 마치고 집으로 가면 이분이 졸혼을
했거든요 그래서 혼자요 아이들 다 커서 독립하고 그래서 매일 안주거리를
사 가지고 집으로 가서 저녁에 그냥 혼술 하면서 잠잘 때까지 TV 보면서
계속 마시는 거예요 그 오늘 날 아 이러다가 내가 진짜 알코올 중독이 되겠다 안 되겠다 생각하고 자기가
생각을 받고 먹고 저녁 7시부터는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았어요 그게 하루종일 혼자서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까 반대로 좀 몸을 움직이는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택배 짐을 분류하는 일을 했는데음 그게 너무 좋더라요
왜냐하면 하루 종일 사무실 혼자서 일하니까 수다들 상대도 없고 한데
같이 일하는 사람하고 수다 떨 수 있죠 또 술 안 마 까 돈도 절약되고
또 아르바이트로 추가적인 그 수입도 들어오고 또 몸을 계속 움직이니까 일
끝나고 집에 가면 뭐 잠이 너무 잘 온대요 그래서 운동을 따로 할 필요도 없다고 해요 그래서 본인이 아
진작부터 시작할 걸 그러더라고요 아 그이 얘기를 들으니까 진짜 한국
노인분들은 뭐 폐지 죽고 막 이렇게 생계형으로 일을 하시다 보니까 어
많이 신세한탄을 하시고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 반면에 일본 노인분들은 그니까 일단
검소하신 거 같아요 많이 검소하고 또 성실하게 살면서 죽는 날까지 일을 하는게 미덕이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이런 전통적인 이떤 문화가 있나요 좀네 맞습니다 일본 노인들은 정말 그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고 또 그 오래
일하는 거에 대해서 대부분 다 그걸 아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또 일한다는
90세 대에서 일한다는 데서 다른 분들이 아 정말 불쌍하다 왜 아직 일하지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 거 아
정말 훌륭하시다 어떻게 이렇게 나이가 들었는데 본인이 건강 관리를 잘하면서
이렇게 일 하시는가 하고 이렇게 바라보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많고 또 역시 굉장히 검사요 제가
에피소드 말씀드리면 초등학교 때 저희 아이들 데리고 보통 그 학교에 어
한번 그 학생 부모 참관하는 그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그네 저는 한국
그 관습대로 아 학교에 가니까 옷을 잘 입어야 되겠다고
대부분 그렇죠 옷을 막 사 가지고 입고 갔더니 깜짝 놀랐어요 학부형들이
뒤에 쫙서 가서 수업 참관을 하는데 저혼자만 제일 잘 입었는 거예요 너무
검사하게 평소에 입던거 그대로 입고 오셨어요 그래서 애들이 그러는 거예요 그 어릴 때는 잘 몰랐는데 커서 엄마
부끄러웠다고 그래요 왜냐면 다른 친구들 다 엄마들 보면 그렇게 검소하게 있는데 엄마 혼자만 화장
열심히하고 새옷을 입고 었으니까들이 부끄럽다고 그러는 거예요
아 진짜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그게 반대요 솔직히 후질 그리게 오면어야
뭐 신경도 안 쓰고 왔냐 예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일본인들은 아 그런 검소함에 대한 가치를 좀 중요하게
생각하나 보네요네
맞습니다 어 엔잡 너들이 많이 있는데 교수님도 엔잡 너가 되려고 지금
노력을 많이 하시고 있다고요 근데 연구 많이 나오시지 않으세요 예 그렇게 별로 많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엔 하려고 하는데 특히 그 인문계 임문 사회계에 나온 그 대학
교수들은 정년 퇴직하면 정말 은퇴하면 아무 능력이 없어요 대학교 외에서는
아무런 시장 가치가 없거든요 그래서 어디다가 써 먹을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너 겸손하신 거 아닌가
아닙니다 저희가 먼저 퇴직한 선배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상실감을 을 가져온다고 그래서 학
대학에 있을 때는 뭐 학술 논문 전문서적 많이 연구해서 그걸 써보지만
아무리 잘 써봐도 그는 그냥 도서관에 쌓여 가지고 도서관에 꼽혀서 먼지만
쌓이고 누가 많이 읽어 주지 않는 거죠 그래서 저도 거기에 대한 회의를
많이 느끼고 도대체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어디에 누구에게 어떤 공원을
할 수 있을지 저는 의문이 가더라고요 어 어 연금이 아까 작다고 하셨는데
뭐 한국하고 비교해서 좀 어떤가요 그래서 저도 아 제가 받을 수 있는 연금이 도대체 한국하고 뭐 가까운
중국하고 어떻게 차이 나는가에서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 제 친구 일본 교수는 65세 정년 퇴직하고 한 달에
17만 5천을 받아요 약 150만 원이죠 아 연금이 150만 원밖에 안 되는
거예요네 물론 대학교수는 그 금무기 기간이 적이지 않기 때문에 왜냐면
박사 하기 다 받고 일본에는 박사 하기 받기가 상당히 시간이 걸리거든
그래서 늦게 받은 경우에는 또 결국은 건무 연수가 적기 때문에 연금이 적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제지도 교수 같은 경우는 지금 거의 80이 다돼 가시는데 제가 여쭤봤죠 그러니까 한
달에 25만엔 그러니까 한국돈으로 한 200 25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거죠 그렇게 받고 계시고 그런데 제가 한국교수 비교를 해 봤어요 한국에서
석사 박사 받고 올해 근무하긴 했지만 정년 퇴직 후에 얼마 받냐고 물었더니
매달 400만 원씩 연금을 받는다고 해 해서 그리 이걸 제 친구들한테
일본 교수들한테 얘기하면 하나같이 다 놀라요 아니 한국에서 교수 할 걸
일본에서 이렇게 연금도 적게 봤는데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이제 또 중국 그 아는 지인한테 중국 교수한테
물어봤거든요데 중국은 정년이 60세인 매달 한국돈으로 250에서 350
300만 원 정도 연금을 받는다고 해요 그러면 물가가 싸니까 중국도 풍족하게 살아가는 거죠 어 그까 교수
연금을 보면 한국 교수하고 비교했을 때 뭐 어 반 반도 안 되는
수준이잖아 37% 정도밖에 안 될 거 같은데이이 국민 연금하는 연금 받는
분들이 아까 144만 원 정도라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비슷한
수준이네 이 교수에 대한 존경심이 뭐 우대 이런게 많이 뭐 낮은데 뭐
이유가 있나요 예 예 그 두 가지 이유가 있다 그러는데 첫 번째는 일본 경우에는 자본주의 국가지만 사회주의
사회주의가 상당히 그 믹스된 나라라고 할까요 한국과는 달리 특정 계층 예를
들면 우리가 쉽게 얘기하는 그 뭐 의사나 판금사 뭐 변호사 교수들이
일반 세리들고 비교할 때 월등하게 올 급이나 연금이 높지는 않습니다 어
그러면 이게 판검사 변호사 이거는 한국에서는 고의 직급이 연봉도 되게
높고 근데 일본은 그런 구조가 아니라 얘기죠 예 예 그래서 그 저도 어
사실 처음에 일본 갔을 때는 많이 놀랐어요 제가 그 아는 지인이 여자분인데 변호사 하는 분인데 아기
키우고 막 바쁘면 우리나라 같으면은 가사 도움이가 있거나 그렇잖아 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집에 가서 저희하고
똑같이 아기 둘 키우더라도 집에 가서 막 가사일 하고 막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일본인들이 저한테 그런 질문을 많이 해요 한국
그 드라마가 일본에 굉장히 유행하지 않습니까 지금도 뭐 낮에는 무조건 한국 드라마 해요 tv's 그러면
제일 신기해하는게 왜 한국 드라마는 이렇게 보면 물론 재벌이 이제만 반드시 그
주인 아줌마가 그러잖아요 아줌마 저녁 준비해 주세요 과일 좀 가지고 오세요
이런게 일본에는 그렇게 가사 도움이 뭐 시간제로 쓰는 경우는 있지만 뭐
하루 종일 거기에서 기거하면서 이렇게 가정부가 있다든지 이런 경우는 거의
없어요 본인이 다 하는 거예요 아무리 유명한 여자 배워도 집에서 본인이 다
요리하고 그래서 일본 여자분들이 제일 신기해하는 거는 그렇게 어 집에서
가정집에서 그 거주하면서 가정 부들이 뭐 둘이 있다거나 아니면 또 운전수도
개인 운전 그 저 따로 있지 않습니까 운전수가 따로 있 이게 일본은 어
정말 그 본인이 다 운전하거나 고위층 뭐 이렇게 하더라도 그러니까 일본
여자분들이 드라마 보면서 한국은 다 저렇게 사느냐고 저한테 항상 질문을
그렇게 많이 해 아 일본은 그렇게 그 사회주의라고 자본주의가 이렇게 믹스
예이이 책계 직위에 대한 어떤 차별이 많이 없애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아요
예 예 옛날부터 그 산홍 공상이 제가 또 이렇게 조사를 해 보니까 거의 한
1700년대 정도부터 벌써 산원 공상은 평등해야 된다는 그런 걸도
부르짖은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일본에는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아마
유교 그 산원 공산 그제 가 현재까지 아직까지도 그게 근본적으로는 뿌리가
남아 있다는 그런 생각이음 그런 그런 것 때문에 이제 교수님이지만 그
연금도 잡고 해서 엔잡 너가 막 되시려고 뭐 유튜브도 나오시고 어
책도 쓰고 글도 쓰고 계시지 않아요 예 예 맞습니다 예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억울한게 그래서 제가 일본 그 동료들한테 대학교 수님들 테 많이
얘기를 해요 아 저 너무 하다고 일본까지 이와 가서 엄청나게 어렵게
고생해서 박사 하기 받았는데 결과적으로는 한국 국내 학사 박사 하기 받고 교수가 된 그 동료보다
연금이 훨씬 적다고 그래서 저는 정말 왜 이렇게 운이 안 좋은지 그러면
이제 그 연금을 어느 정도 받는다는 걸 얘기를 해 주면 다 이제 공감을 하는 거죠 일본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30년 이상 경기가 침체돼 있고 그 세리 월급 그 평균 월급도 20년간
한국은 43.5% 올라갔는데 일본은 0.4% 올라갔으니까 물가도 별로 안
올라갔어요 현재도 제가 요즘 보면 한국의 물가가 더 비싸요 일본보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여행을 많이 오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먹는 식사도 싸면서 맛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리고 또 2015년 정도부터 아마 한국하고 일본 그 셀러리맨 평균
월급이 역전 돼서 한국이 그 더 높아 이러다 보니까 제가 상대적으로 많이 분리한
거죠 그래서 저도 전가 되고 이렇게 유튜브에도 나오고 잡지에 제가 직접
취지 한 글을 기고하기도 하고 이게 돈하고 별로 연결은 안 되지만 제가
처음으로 그 뭔가를 창조한다는 느낌 그래서 저는 굉장히 행복합니다 어
그니까 연금으로만은 교수님이 생각했을 때 미래에 앞으로 어 나이가 더
들어가시면서 돈이 계속 필요하실 거 아니에요 생활을 하려면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 벌 거에 대한 고민을
지금 벌써 교수님인데 하고 계신 거네요네음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 일본 교수님들은 그러면 교수님처럼
많이 그런 고민을 하고 있어요 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 연령 비슷한 분들은 뭐 진짜 같이 모여서 무슨
술자리나 아니면 평소 때도 뭐 회의가 다 끝나고 나면 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 한국 교수님들은 뭐 골프 치거나 뭐 어디 아파트 투자했다
이런 얘기를 주로 하는데 일본 교수님들은 모이면습니다 그런 고민들을 얘기하시는 어떤 일을 하면서 돈을
벌까 맞습니다 예 그래서 저도 한국에 와서 다른 교수님들 그 하고 식사하거나 이렇게 대화하다 보면 너무
차이 나는 거예요 일본하고 저는 당연히 골프도 못 치고 골 제가 안 그래서 한국에서 그 교수님 하시는
분들이 일본 와서 골프 칠 수 있는 좋은 장소를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제가 안 하니까
교수들한테 물어봤어요 어디가 좋으냐고 보니까 다 골프를 안 치는 거예요 그래서 다 모르는 거예요 아 진짜요
예 아 근데 제가 골프를 쳐서 아는데 한국에서 골프를 치면 그린피가 20만
원인데 일본은 5만 원 6만 원 되게 싸더라고요 그리고 좋아요 아주 그
옛날부터 골프장이 설비도 뭐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어 근데 교수님들 정도면 그 정도 금액이면 좀 법도
한데 바쁘기도 하고 저는 그래도 경영학 보니까 이렇게 방학 때 여기
와서 유튜브도 하고 하는 여유가 있지만 제 동료 교수들은 뭐 간호학부 또 사회 복지학부 이런 데는
그 교수님들이 여런 방학이 안 쉬어요 어 학생들이 실습을 나가서 언제
연락이 오고 하면 거기에 반드시 대응을 해야 되니까 계속 건물을 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뭐 해외 여행을 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 대부분의
교수들이 계속 지키고 있는 거예요 아 일본 교수님에 대한 이런 어 위치나
급여나 이런 걸 봤을 때 좀 많이 열악하긴 하네요 그렇습니다네네네 지금까지 이제 뭐
일본 그 노인 현실에 대해서 이렇게 쭉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마지막으로
그러면 일본
노인하이틴 에도 자식한테 생활비를 의지하지 않는다는 점 또 연금이 많이
나오지 않는 자영업자는 거의 평생 일하는 경우가 많고 또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도 각자의 삶의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고 훨씬 더 우리보다
아마 독립성 자율성이 보장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8 90대 자식
걱정하면서 살고 자식에 대한 기대도 더 크고 또 자식은 그 부모의 아직
잔소리를 듣고 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을 하는 그게 조금 더 일본하고 한국이 조금
다른 거 같고 또 연금을 우리나라처럼 공무원이나 교수한테 유불리에 많이 지불하는 것이 아니고 공평하게
배분하기 때문에 사회 전체가 노인 그 빈부 격차가 심하지 않는다는 점
그다음에 평생 일하는 것에 대한 어떤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그 크게 많지
않다는 점 일본 같은 경우에는 그다음에 자기 분수에 맞게 검소 금약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서점에 가면 시니어가 발행한 책이
굉장히 많고요 일본에 자꾸 더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본 책은 하루에 어떻게 하면 여자
혼자 분이 살아가는데 천행 그러니까 약 9,000원 정도죠 어 지갑에
매일 쓸 천행 따로 놔두는 가요 지갑에 딱 천행 만 넣는 거요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임대주택 같은 곳에서 혼자 금금 절약하면서도 나는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어 하는 이런 거를 에세이로 적은 책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또 한 가지는 마지막으로 상당히 그 상대방에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회입니다 거리가 있다 보니까 배려도 많이 하죠 내가 제일 먼저
해야 돼 내가 제일 잘 나가 이런 사회가 아닌 거 같습니다 그건 우리도
꼭 배워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이 한국 노인분들이이 행복감 그니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본 노인들은 되게 일하면서 행복감도 느끼고 뭔가이 일하는 거에 대한 가치관도 다루고
한데 한국 노인분들이이 행복 지수가 낮다 보니까이 노인 자살율이 또 OECD
국가 중에 1위라는 이런 불명의 기록이 또 있거든요 어 교수님은 이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낫다고 좀
생각을 하세요 행복감이 예 저도 거기에 대해서 궁금해서 많은 자료를 읽어봤어요 그런데 세계 서 많은
연구가들이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노인은 나이가 들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는가 이렇게 추측했는데 조사를 엄청 많이 한 연구가들의 그 하나가치
공통된 그 내용이 그 어릴 때는 행복도가 높다가 평균적으로 48세에
50세 사이에 가장 행복도가 낮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책임이 많죠 자녀들도
키워야 되고 뭐 부인이 잔소리하는 경우도 많고 복 가 났다가 그다음에
나이가 들면 점점점점 행복 지수가 올라가는 그러니까 유자 형태를
하더라는 거예요 이게 대부분의 연구가 일치되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만 행복 지수가 나이가 들수록 계속 낮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올라가야 되는데 나이 들수록 안 올라가고 우리나라만 행복 지수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행복감이 떨어지는 사회 인 거예요 어 그 그
이유가 뭘까 왜 왜 이렇게 낮아질까 예 그래서 아마 행복지수가 낮아
낮으니까 노인 자살도 어 높고 이렇게 또 우울감 우울증 환자도 또 굉장히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어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까 그 베비 부모
얘기도 했지만 그 전에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그 사회 전체 한마디로 축약
하라고 하면 저는 경쟁의 키워드라고 생각하거든요 정말
그래서 모든게 왜 빨리 빨리라는 말이 리나라에서 냐면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빨리 빨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일본에 가서 오래 살다 보니까 키워드는 경쟁이 아니었어요 협력이
그래서 애들 보고 아 빨리 해 빨리빨리 이런 단어가 한 번도 안
쓰는 거야요 어머니들이 제가 아까 그걸로 충격을 받았어요 아 왜 빨리 빨리라는 단어를 안 쓰지 하면서 저는
그래서 그 우리나라가 특히 베비 부모가 더 경쟁 속에 시달려 왔는 거죠 그래서 이게 또 특히 출세
경쟁에 더 시달렸지만이 그런데이 출세 가도를 막 달리다가 정년을 맞이하면 인간관계가
탁 끊어지고 고립돼 버리죠 그러다 보니까 어 엄청나게 우울해지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뭐 자살율 하고도 연결이 되고 우울하고 연결이 되고
그런 거 같습니다 예 어 그러면은 뭔가이 증을네 그 해결하기 위해서 일본은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나요 노이네 그 회사 하고는 다른 그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커뮤니티 예 여기서는 이제
그 연결이라는 거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 느슨한 그런 상호 부조
혹은 정신적으로 의지가 되는 그런 관계를 말하는데 제가 그 조사를 해
보니까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가 꽤 많더라고요
일본에서는네음 커뮤니티라고 하면 좀 약간 뭐라할까 한국에서 커뮤니티를
새로 노인 분들이 만든다 이게 좀 생소하기도 하고 저희는 기껏 해봐야
그 노인정들이 있잖아요 노인정 근데 요즘에 맞습니다 70세 75세인
분들이 노인정에 안 가신대요 왜냐면 거기 가면 막내라서 80대 형이 자꾸
뭐 라면 끓여라 뭐 뭐 담배 사 라 이런 심부름을 시킨다고 안 나간대요 그래서 커뮤니티 하면 노인정 이런
거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일본은 좀 다양한가요 그런 것들이 예 그래서 제가 한군대 취재를 갔는데 그날은
38도가 넘었어요 또 습도도 높고 뭐 체강 온도가 40도를 넘는데 사이다마
현 치치부이라는 곳에 캠프장을 제가 1박 1로 다녀왔습니다이 나이에 캠프
하고 왔습니다 근데 일본도 지금 지방의 인구 소멸로 심각한데 제가
방문한 것도 20년 이상 기수 울음 소리가 안 들렸다고 하는 곳이에요가
보니까 오른쪽도 산 왼쪽도 산 첩첩산 중인데 해발 750m 되는 곳이기
때문에 민가가 띄엄띄엄 있는데 거의 폐가 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도 벌써
폐교가 된 그런 곳이에요 이런데 그 시니어들이 모여서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드셨더라구요
이 경치가 이렇게 좋은 곳인데 밑에는 아래는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요 그 폭포도 좀 떨어진 곳에 폭포도 있고
근데 이건 너무 아깝다 그래서 이제 의기 투합해 지방 살리기 프로젝트를
만들자 이렇게 해서 세 사람이 자금을 모아서 폐가를 구입했어요 그래서 이제
개보수를 했는데 리모델링을 했는데 삼나무 있죠 그 일본은 삼나무 숲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35m 40m 정도
숲이 세 사람이 한사람은 72세 원래 도쿄 그 도청의 직원으로 구매했고
정년퇴직 후에 그 근처에 민박집을 운영하다가 그 얘기를 듣고 프로젝트에
참가했고 또 한 사람은 66세인 이번은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다가 퇴직하고이
프로젝트로 참가하고 마지막 그 프로젝트 리더는 60세입니다 이분은 현재도 도쿄에서
그 의료 수입 회사를 경영하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죠 주말에 거기로 가서 프로젝트에 참가하 그래서이 세 사람이
어 지방이 소매를 해 가는 곳이 너무 안타까우나 제 2의 고향을 만들고자
그 시작한 그런 프로젝트예요 어 그 거기에 오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
분들이에요 그 나이 드신 분들만 올 수 있나요 예 그래서 그걸 제안하지
않고 그날도 제가 참가했을 때 한 어 자원 봉사자들고 다 합쳐서 한 30명
정도가 됐어요 엄청 더운 날인데 원래는 거기가 그렇게 덥지는 않는데
올해 아마 유 유별나게 더웠는 봐요 손풍기도 하나 없어요도 너무 더웠어요네 물론
에어컨도 없고 산이니까 그래서 이제 거기서 또 바베큐 파티를 했는 거예요 그날 참석한 분들이 시니어 분들이
엄청 많았어요 근데 시니어 분들이 손자도 데리고 오고 그다음에 뭐 젊은
분들도 또 자기 자녀 중고등학교 다니는 자녀들도 데리고 오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그 신의 분들하고 대화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한 사람은
여성분인데 66세 이분은 42년간 대기업에 일본에 뭐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 유명한 대기업에 다이가 올래 3월에 정년 퇴직하고 자기가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는 걸지
지인으로부터 얘기 듣고 아 이거 재밌겠네 해서 그 자원봉사자로
참여합니다 일본에는 또 자원 봉사자가 굉장히 많아요 시니어 분들이 그러니까 퇴직하기 전부터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는데 근데 그분이 이제 거기 와서 바비큐도 그 더운데 막 꾸워 주고 자원 봉사를 하더라고요 본
노인분들은 그런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커뮤니티에 계속 참가를 하고 새로운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이런 거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그러다 보니까 외로움이나 자살할 생각을 할 수가 없겠네요네
그리고 제가 또 한자 한 분은 남자 분이었는데 현재 이분은 대기업의 재직
중이에요음 근데 이분이 역직 정년을 맞이했다고 해요 60세 혹은 65세의
일본의 역직 정년이란 제도가 있는데 이거는 일반적으로 부하 직원을 전혀
거기에 부여하지 않고 또 급여도 줄어듭니다 보통 한 급여가
50% 뭐 60% 다 다릅니다 회사마다 근데 보통 50% 정도 급여도 줄고 부하 직원도 없어지는데
그게 보통 5년 연장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 든요 근데 이분이 그 원래는 회사에서 법무 부장을 맡았을
때 부하 직원이 120명이다 해요 오 근데 역직 정년을 맞이 하니까 하루
아침에 부하 직원이 한 명도 없는 거예요 이제 혼자서 일을 하는데 더
본인이 조금 화가 나는 거는 그 현재 본인의 상사가 지난 3월까지 그러니까
역직 정년 하기 전까지 과거에 부화 직원이었던 거예요 그분의 지시 명령
지시에 따라서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상대적으로 상당히 상실감이 오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이
소문에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어 여기에 이제 참여를 하는데
그분이 여기 와서 그 하룻밤을 지내면서 그 다양한 사람들하고 얘기하다 보면 또 시녀들이 많이
많으니까 다 같은 입장이죠 그러니까 그 나도 그때 상실 감면 굉장히 컸다
참 힘들었다 뭐 이렇게 조금 비참했다 뭐 월급이 갑자기 줄고 부하지 니
갑자기 상사가 되고 그러면서 모든 상념이 또 사라진다고 해요 얘기들을
많이 하면 그래서 술 마시면서 어 얘기하고 거의 첫날 하루 이제 다
달라요 보면은 뭐 녹차 뜯는 체험이 있고 제가 갔을
때는 감자 케기 체험이 있고 또 가을이 되면 버섯 케기 체험이 있고 그래서 버섯 뜯어서 다 같이 바비큐
해서 먹고 그렇게 하는데 감자 봤지 너무 더워서 저는 정말 두 번다 하기
싫습니다 그니까 교수님께서 말한 것처럼이 한국사회는 경쟁이라는 키워드가 있고
일본은 협력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정말이 경쟁 그러니까 시니어가 되면 정령 퇴직하면 이제 경쟁이라는이
키워드는 좀 묻어두고 일본처럼 이런 커뮤니티에 많이 참가를 해서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리고 서로 위로해 줄 수 있는 이런 활동을 해야 좀 행복감이 올라가고 자살유도 좀
줄어들 거다라고 이제 생각이 드는데요 어네 이렇게 어 일본 노인분들이
살아가는이 현명한 방법들에 대해서 어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 마지막으로 혹시 뭐
계획 목표 이런게 있으실까요 아 예 그 저는 뭐 인간은 궁극적으로 저도
마찬가지만 그 저 개인뿐만이 아니고 공동의 행복을 지향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타인과 자신을 동시에 행복하게 하는 것 어 그러면서
특히 우리 그 베이비 부모가 과거에는 경쟁 사회 속에서 너무 빨리 빨리 하면서 너무 부딪쳐 왔으니까 사람과의
관계에서 부딪쳐 왔으니까 너무 힘이 들고 피곤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좀
느리게 느리게를 우리 다 같이 합창하면서 다 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뭔가 이걸 고민하면서 또 실천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네네 알겠습니다네 오늘 긴 시간 동안
이렇게 시간 내주시고 인터뷰해 주시고 해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는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Post a Comment